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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그린워싱 : 위장환경주의
작성자 정민경 조회수 236 날짜 2022-01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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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분해 플라스틱과 비닐은 매립지로 보내져 분해되는걸까? 아닙니다! 현재 우리나라는 사실상 생분해 전용 매립지가 존재하지않고 다른 일반 쓰레기들과 함께 소각장으로 옮겨져 태워지고 있습니다. 생분해 플라스틱 및 비닐이 자연적으로 분해되기 위해선 58도 이내의 온도와 최대 6개월의 시간이 필요한데, 그 많은 양의 플라스틱이 분해될 부지는 부족해 매립시설을 만들기도 어려운 상태입니다. 친환경의 상징, 태양과 발전 패널이 정말 유익무해? 아니 유익유해!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, 산업연구원 등에 따르면 2020년 95.1~223톤, 2030년 1,868톤, 2040년에는 7~8만여톤의 태양광패널이 버려질 것으로 추청됩니다. 하지만 사용된 패널의 처리가 문제되고 있는데요. 태양광 발전 패널은 주재료는 80%가 유리고 알루미늄, 플라스틱, 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접속반, 인버터 등도 금속과 플라스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, 이 재료들은 재활용이 어렵고, 또한 재활용을 하기 위한 시설이 부족한 상태입니다.

그린워싱이란 그린과 화이트 워싱의 합성어로 실제로는 친환경적이지 않지만 마치 친환경인 것처럼 홍보하는 위장환경주의를 말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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